충일교회 아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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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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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미
작성일 2016-09-03 (토) 12:09
ㆍ추천: 0  ㆍ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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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f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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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경환 서리집사
작성일 2014-01-11 (토) 13:08
사진1 img_20140111_123126.jpg
ㆍ추천: 0  ㆍ조회: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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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애하는 나의 후원인에게 2 ”


친애하는 나의 후원자에게
저는 Ayessa mae R Romaan 불리우고 7살입니다.
그리고 NDPES 초등학교 2학년이구요

저는 뛰노는거랑 텔베비젼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리고 가족이랑 식사하는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이예요
후원이 여러분께 정말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후원인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축복할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빨리 보게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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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경환 서리집사
작성일 2014-01-11 (토) 13:06
첨부#1 img_20140111_123152.jpg (435KB) (Down:751)
사진1 img_20140111_1231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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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애하는 나의 후원인 여러분에게 ”


친애하는 나의 후원인자에게
나의 이름은 Jayrem A Honcada 입니다.
우리가족은 총 4명이고 엄마 아빠
charmain A Honcada 로 불리는 언니와 그리고 제가 막내입니다.
제꿈은 언젠가는  가수가 되는 것이고 또한 좋은 예술가가 되는 것이예요
저를 후원인으로 선택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여러분을 친애하는 Jayrem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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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희 성도
작성일 2013-03-10 (일) 06:45
ㆍ추천: 0  ㆍ조회: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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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부 새내기들에게 ”

아동부에는 글을 처음 올려보는데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유치부에서 아동부로 올라간 아동부 새내기들이 대견하고 예뻐서 올립니다.
저희 딸 한진희도 올해 아동부가 되었는데요, 담당목사님이신 강목사님께서 얼마전 아동부에 새로 올라온 아이들이 앞니가 함께 빠져 있는데 무척 귀엽다고 하시네요.
아동부예배를 드리고 글짓기교실에 가거나 놀이터등 교회 여기저기 자유롭게 다니며 활개치는 친구들을 보니 참 대견하구요. 이 아이들이 장차 교회에 대들보들이 되겠구나 생각하니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아동부 일학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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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화 교육목사
작성일 2012-09-22 (토) 18:14
ㆍ추천: 0  ㆍ조회: 828      
http://child.ciic.net/cafe/?PartChild.2646.6
“ 얘들아, 뭐해?? ”

아이들과 통화하는데 자꾸만 목 매이고 ㄴㅁ이 나네요. 전화로 기도하는데 울컥 ㄴㅁ이 솟구쳐 혼났어요.

우서영: 아주 오랜만에 통화가 되었어요. 교회 나오고 싶은데 여건?이 여의치 않다는군요. 아쉽게도 내일도 어딜?? 가나봐요. 10월 첫주에는 꼭 보자고 단단이 약속했어요

홍용락: 지난주 새로왔죠. 이종사촌 동생 조서준과 내일 꼭 나온대요. 전학 와서 학교도 잘 다니고 친구도 사귀었대요.

조서준: ㅎㅎ 밖에 나왔는지 연신 "잘 안들려요~" ㅋㅋ 부모님은 아마 교회를 안 다니나 봐요. 아마 용락이네가 데리고 나온 모양이에요. 서준이 부모님이 용락이와 용락 부모님의 기도 등으로 예수님을 믿고 예배하는 인생이 되면 좋겠죠?? ㅎㅎ

문지성 문유진 남매: 전남 광주서 이사왔어요. 전화했더니 추석이라서 미리 광주에 다니러 갔대요. 내일은 광주서 예배한다는 군요. 어머니도 이젠 제 목소리 듣고 밝게 받아주십니다.

조영수: 민경이 동생이죠. 엄마가 그러시는데, 아직 교회 안다닌대요. 권면했어요 교회 나오시라고요. 영수는 지난주 할아버지?? 이신지 팔순 잔치에 다녀왔대요. 내일은 누나와 함께 나올 거예요.

이현희: 지난주에 오려고 했는데, 교회 차를 못 탔나봐요. 교회 차 놓치지 않고 잘 타고 아동부 예배 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기쁨과 평안이 현희 심령에 넘치게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 아자!

이유진: 여경이 데리고 나온 친구죠. 내일도 어르신들이 있어서 못 나온대요. 이유진 심령을 성령 하나님로 꼭 잡아주셔서 예배의 자리에 기쁨으로 달려나오게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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